top of page

뉴저지 트랜짓, 서비스 재개를 앞두고 기차표 판매 시작

  • 2025년 5월 19일
  • 1분 분량

NJ 트랜짓이 기관사 노조와의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내일(20일) 열차 운행 재개에 앞서 승차권 판매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용객들은 어제(19일) 밤 10시부터, 오늘(20일,화) 열차 탑승을 위한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NJ 트랜짓은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승차권은 온라인 및 NJ 트랜짓 모바일 앱, 역 내 매표소 및 자동발매기, 그리고 열차 내에서도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NJ 트랜짓에 따르면, 이번 3일간의 파업으로 약 35만 명의 일일 통근객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NJ 트랜짓은 파업 기간 동안 파크 앤 라이드(Park-and-Ride) 서비스 및 추가 버스 운행으로 대체 교통 수단을 제공했지만, 버스 수용 인원을 기존 대비 20% 늘리는 데 그쳤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NJ 트랜짓은 하루 약 4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민주 하원 일인자-쿠슈너 '비밀 회동'… 중간선거 앞두고 협력 논의

미국의 의회 권력을 결정지을 중간선거가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하원 민주당 일인자인 하킴 제프리스 원내대표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최근 뉴욕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야당 최고위급 인사와 트럼프 행정부 최측근의 이례적인 만남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 하원 원

 
 
 
US오픈 앞두고 보안 강화…NYPD, 사상 처음 자체적으로 불법 드론 무력화

이번 주 일요일(23일) 퀸즈에서 개막하는 US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뉴욕경찰이 사상 처음으로 연방 당국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불법 드론을 무력화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하루 최대 8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백 명의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 중무장팀 등이 투입되는 대대적인 보안 작전이 펼쳐집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

 
 
 
뉴욕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퀸즈·브롱크스 일대 방제 작업 실시

뉴욕시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주 퀸즈와 브롱스 일부 지역에서 대규모 모기 방역에 나섭니다. 퀸즈 지역 방역은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25일 화요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됩니다. 브롱스에서는 2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27일 목요일 오전 6시까지 방역이 실시됩니다. 방역 대상 지역은 퀸즈의 경우 우편번호 1143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