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연휴 이동 가장 혼잡한 시간대 피해야

  • 2025년 5월 23일
  • 1분 분량

한편 교통정보 분석 업체 인릭스(Inrix)는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라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귀성객들이 몰리는 월요일 오후, 뉴저지 저지쇼어에서 뉴욕시까지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를 이용한 이동 시간은 평균 2시간 24분으로, 작년보다 무려 92% 길어질 전망입니다.


뉴욕시 전 교통국장인 샘 슈워츠 교통분석가는 금요일 오전 11시 이전이나 토요일 정오 이전 출발을 권고하며, 베라자노브리지, 링컨터널, 크로스브롱크스익스프레스웨이, 조지워싱턴브리지가 최악의 정체 구간이 될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인릭스(Inrix)에 따르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금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 사이,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월요일 오후 4시부터 7시사이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가장 한산한 시간대는 금요일 오전 11시 이전, 토요일 정오 이전, 일요일 오후 1시 이전, 월요일 오후 2시 이전으로 분석됐습니다.


MTA는 버스와 지하철 모두 메모리얼데이 당일에 일요일 일정으로 운행할 예정이며, G, F, N, Q 등 일부 노선은 단축 운행 및 우회 운행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와 메트로노스(Metro-North)도 연휴 특별편을 추가 투입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WBC 8강 대진 확정…한국-도미니카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극적으로 WBC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대표팀의 상대는 도미니카공화국으로 결정됐습니다. 탈락 위기까지 몰렸던 미국은 이탈리아의 승리로 8강에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금요일인 내일 오후 6시 30분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 밤 8시 미국과 캐나다의 8강전이 차례로 펼쳐지게 됩니다. 김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막강한 타선을 앞세운 도미니카공화국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트라이스테이트 휘발유 가격 40센트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크게 출렁이면서 트라이스테이트 지역 휘발유 가격이 지난주보다 약 40센트 상승했습니다. 현재 뉴욕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달러 51센트로, 연료비 상승이 각종 필수품 운송 비용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전반적인 생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

 
 
 
뉴욕 일자리 3만8천개 감소

뉴욕시 민간 부문 일자리가 지난 1년 동안 약 3만8천 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시 재정에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마크 레빈 뉴욕시 감사원장은 고용 둔화가 이어질 경우 세수 감소로 이어져 향후 예산 적자가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 고용 시장이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시 재정 전망에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마크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