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기한연장)

  • 2025년 9월 17일
  • 1분 분량

주 뉴욕총영사관이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해외 자문위원 구성과 관련해 뉴욕협의회 위원 후보자 추천을 기존 9월 10일 까지였던 접수기한을 22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위촉되는 자문위원들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됩니다.


지원서는 반드시 자필 서명된 원본을 등기 우편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 서류는 ▲후보자 카드 및 활동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여권 사본 ▲최근 6개월 이내 여권사진 1매 등 총 4가지 입니다. 우편 접수의 경우 마감 시간까지 총영사관에 도착해야만 인정됩니다.


추천 대상은 동포사회 화합과 평화통일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신진 인사부터 각계 지도급 인사, 여성 및 청년 인재, 차세대 글로벌 인재 등 다양합니다. 특히 현지 주류사회와 네트워크를 갖춰 민간 외교 사절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도 포함됩니다.


반면 현직 대한민국 공무원이나, 동포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인사, 체류 신분 등으로 거주 지역 협의회 활동이 어려운 경우, 그리고 직전 기수에서 활동이 불성실했던 위원 등은 추천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부부가 동시에 같은 협의회에 지원하거나, 동일 단체 소속 인사가 다수 추천되는 것도 지양됩니다.


총영사관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후보자는 민주평통사무국으로 추천되며, 이후 관계기관의 신원조사와 민주평통사무처의 최종 심사를 통해 오는 10월 중순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미·캐나다 무역전쟁 격화…캐나다, 20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매기기로 하면서 양국의 무역 갈등이 정면충돌로 치닫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 추가 관세를 경고한 데 이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방안까지 거론하면서 갈등 수위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캐나다

 
 
 
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한 관광·상용비자 소지자 비자 취소 추진…최대 20만 명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 이상으로 대폭 인상하는 등 이민 문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관광·상용비자로 입국한 뒤 망명을 신청한 외국인들의 비자를 대규모로 취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국무부는 관련 비자에 대한 검토를 이미 시작했으며, 비자 취소는 한꺼번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뉴욕시민에 US오픈 100달러 할인 티켓 1천장…26일 오전 10시 판매

뉴욕시가 치솟는 관람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US오픈 테니스대회 티켓 1천장을 뉴욕시민들에게 장당 100달러에 특별 판매합니다. 티켓 판매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1인당 최대 2장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장당 100달러이며 구매자는 뉴욕시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우편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티켓은 선착순으로 판매돼 준비된 1천장이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