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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스프링필드가든에 최대 규모 전기차 충전소 건설

퀸즈 스프링필드 가든에 뉴욕시 최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소가 들어섭니다. 퀸즈 보로 위원회가 관련 부지 매각안을 승인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송지영기잡니다.

퀸즈 보로 위원회는 지난 14일, 퀸즈 보로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스프링필드 가든 지역에 전기차 충전소를 조성하는 토지 매각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사업 부지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북쪽 라커웨이 블러바드와 145 애비뉴 인근에 위한 약 2.5에이커 규모의 부지로, 뉴욕시 경제개발공사가 민간 부동산 개발업체인 Wildflower JKF North LLC를 통해 개발을 추진합니다.


부지는 약 860만 달러에 매각되며 향후 3년 안에 최소 65기의 전기차 충전기와 12기의 고속 충전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충전소는 일반 차량은 물론 전기 트럭까지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최대 221대 규모의 전기차 EV 주차 공간도 마련되며 해당 용도는 15년간 유지됩니다. 시는 또 이번 사업에서 25%이상 소수민족 및 여성 소유기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퀸즈 내 인기 있는 전기차 춫ㅇ전소로는 엘름허스트의 퀸즈센터 몰, 롱아일랜드시티의 Koeppel 현대, 플러싱의 스카이뷰 주차장,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슈퍼차저, JFK 공항 및 라과디아 공항 인근, 마스페스의 Revel 충전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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