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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서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 제공

  • 3월 6일
  • 1분 분량

퀸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퀸즈를 지역구로 둔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5일, 비영리단체 얼번 업바운드와 협력해 무료 세금 신고 및 세무 준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서비스는 4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퀸즈 포레스트 힐스 에 있는 멩 의원 지역사무소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무 상담은 공인 세무 전문가들이 진행하며, 예약은 1시간 단위로 운영됩니다.


대면 상담 예약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는 영어와 중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타갈로그어로 제공되고, 요청할 경우 다른 언어 지원도 가능할 수 있다고 의원실은 밝혔습니다.


멩 의원은 “이번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가 지역 주민들이 세금 환급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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