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IRR 무료 승차 포인트 확인 쉬워진다…MTA 보상 프로그램 개선

  • 3시간 전
  • 1분 분량

롱아일랜드레일로드 이용자들의 무료 승차 보상 프로그램이 한층 편리해졌습니다, MTA가 TrainTime 앱에서 포인트 진행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롱아일랜드레일로드를 이용하는 통근자들이 무료 승차까지 남은 횟수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MTA는 앞서 TrainTime 앱을 사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로열티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14일 동안 피크 또는 오프 피크 승차권 10회를 구매하면 무료 승차 1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상까지 남은 진행 상황을 더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앱에서는 ‘보상 상태 확인’ 버튼을 통해 새로운 정보 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여기서 어떤 승차권이 보상 적립에 포함됐는지와 무료 승차까지 남은 횟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월 4일 롱아일랜드레일로드와 메트로노스에서 동시에 시행됐으며, 여러 요금 정책 변화와 함께 도입됐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첫 번째 적립 대상 승차권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디지털 포인트 카드가 생성됩니다. 이 카드는 14일 동안 유효하며, 기간 내 무료 승차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적립 대상 승차권은 피크와 오프피크 일반 승차권, 시티티켓 피크 및 오프 피크, 파라커웨이 노선 피크 및 오프 피크 승차권이 포함됩니다. 또한 할인 요금 이용자와 군인 요금 이용자도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MTA는 이번 개선으로 통근자들이 보상 혜택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시 대기질 건강주의보 연장…미세먼지로 단기 건강 영향 우려

뉴욕과 인근 지역에 발령된 대기질 건강주의보가 수요일 밤까지 연장됐습니다. 뉴욕주 환경보존국은 뉴욕과 인근 지역에 내려진 대기질 건강주의보를 수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약한 바람과 대기 혼합이 원활하지 않은 기상 조건으로 인해 공기 중 미세 입자 물질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기질이 악화된 상태가

 
 
 
질리브랜드 상원의원, 전 국민 유급 병가 보장 법안 발의

뉴욕주 커스틴 질리브랜드 연방 상원의원이 모든 미국 노동자에게 유급 병가를 보장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저소득층과 민간 부문 근로자 보호를 강조한 이번 법안이 노동권 확대 논쟁에 다시 불을 지필 전망입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뉴욕주 커스틴 질리브랜드 연방 상원의원이 미 전역 노동자에게 유급 병가를 보장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리브랜드

 
 
 
브루클린·라인벡 불법 대마 대규모 단속…200만 달러 상당 압수

뉴욕주가 브루클린과 업스테이트 지역에서 불법 대마 판매와 재배 시설을 집중 단속해 200만 달러가 넘는 제품을 압수했습니다, 특히 어린이집 인근 매장이 포함되면서 불법 업소에 대한 강경 대응 기조가 강조됐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주가 브루클린과 더치스 카운티 라인벡에서 불법 대마 판매와 재배 시설을 단속해 총 200만 달러 이상 상당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