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MTA, 버스 운전기사 채용 오픈하우스 개최

  • 3일 전
  • 1분 분량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을 위해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버스 운전기사 채용 행사를 개최합니다.

MTA는 오는 6월 28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브루클린에서 채용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뉴욕시 교통국(New York City Transit)과 맨해튼·브롱크스 지역 버스 운영 기관의 버스 운전기사 채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채용 담당자들을 만나 직무 내용과 지원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버스 운전기사의 초봉은 시간당 28달러 76센트이며, 근무 6년 차부터는 시간당 41달러 9센트까지 인상됩니다.

특히 지원자는 별도의 최소 학력이나 전문 운전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행사는 브루클린 리빙스턴 스트리트 130번지에 위치한 뉴욕시 교통국 장애인 보조교통(Paratransit) 부서에서 열립니다.

지원 희망자는 유효한 운전면허증과 상업용 운전면허(CDL) 또는 CDL 취득 허가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 연방법원, 트랜스젠더 환자 의료기록 확보 시도 제동

뉴욕 연방법원이 텍사스 연방검찰이 뉴욕 병원에서 치료받은 트랜스젠더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확보하려 한 데 대해 제동을 걸었습니다. 법원은 해당 조치가 트랜스젠더 공동체 전체를 겨냥한 부당한 정부 조치라며, 환자들의 헌법상 권리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텍사스 북부지검 연방 검찰이 뉴욕주 내 주요 병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뉴욕시 ‘투표 완료’ 스티커, 올해는 네모 모양으로 변경

뉴욕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상징하는 ‘아이 보티드(I Voted)’ 스티커가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어제 실시된 예비선거에서는 기존 동그란 모양 대신 네모 형태의 기념 스티커가 배포됐는데요, 새 스티커는 선거관리위원회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디자인 안에는 그동안 사용돼 온 전통적인 원형 스티커 이미지도 함께 담겼습니다.

 
 
 
뉴욕주 상원 27 선거구 그레이스 리 당선,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줄리 원 낙선

한인 정치인의 승리 소식도 있습니다. 뉴욕주 상원 2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한인 정치인 그레이스 리 뉴욕주 하원의원이 선출되며 상원 입성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반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민주당 경선에는 줄리 원 뉴욕시의원이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그레이스 리 뉴욕주 하원의원이 뉴욕주 상원 27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확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