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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두 번째 팟홀 집중 보수 돌입…80개 팀 전면 투입

  • 3월 20일
  • 1분 분량

뉴욕시가 도로 파손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주말 대규모 보수 작업에 다시 나섭니다.


앞서 지난 주말 동안 7,200개 이상의 팟홀이 보수된 가운데, 시 당국은 이번 주 토요일(21일)에도 추가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업에는 총 80개 보수 팀이 투입되며, 오전 6시부터 시 전역에서 동시에 작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교통국 마이크 플린 국장은 “습한 날씨와 해빙 조건이 계속되면서 도로 파손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수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공사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 교통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팟홀은 311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된 경우 평균 보수 완료까지 약 이틀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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