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 예비선거 한인 후보 당락

  • 2025년 6월 11일
  • 1분 분량

이번 뉴저지 예비선거에는 한인 후보들도 한인들도 대거 출마했습니다.


6명이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주하원 37선거구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엘렌박 현의원과 쉐마 헤이더 후보가 득표 1,2위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권을 얻었습니다.


한편 주하원 3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했던 대니얼 박 테니플라이 시의원은 4,646표(득표율 11.2%)를 받아 6위로 낙선했다.


버겐카운티 의회 커미셔너는 정당별로 3명의 후보를 선출하는데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전 시장이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로 최초의 한인 버겐카운티 커미셔너에 도전했지만 메리 아모로소, 토마스 제이 설리번, 절메인 엠 오르티즈 후보에 이어 득표 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당선에는 실패했습니다.


시의원의 경우 정당별로 2명의 후보를 선출하는데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포트리 시의원 후보 현직 피터 서 의원과 한인 크리스토퍼 곽 팰리세이즈파크 후보는 경쟁 없이 자동으로 본선거에 진출합니다.


올드 태판 시의원 공화당 예비선거에는 재선에 나서는 고트 권 시의원이 출마해 두 번째로 높은 득표를 하며 본선거에 진출하게 됐고 노스베일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나선 케네스 조 후보는 가장 많은 득표를 하며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호컬 주지사, ICE 협조 제한 법안 서명… '뉴욕 주민 권리 보호'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활동을 제한하는 이민자 보호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새 법안은 지역 교도소의 ICE 협조를 제한하고, ICE 요원의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한편 학교와 병원 등 민감 시설에 대한 단속에도 제동을 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9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활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 대파… NBA 서부결승 승부 7차전으로

28일 열린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6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18대 91로 완파하고 시리즈를 최종 7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승리의 주역 빅터 웸반야마는 28점 10리바운드 3블록슛을 기록하며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샌안토니오는 5차전에서 114대127로 완패했던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으며 시리즈 최고의 경기

 
 
 
법원, 트럼프의 18억 달러 규모 ‘정부 무기화 방지’ 합의 기금에 일시 제동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 정부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측근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려던 이른바 '정부 무기화 방지 기금(Anti-Weaponization Fund)'에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기금 지급을 전면 금지하고 신설 절차도 중단하라는 명령이 내려지면서, 1월 6일 의회 폭동 가담자들에게까지 흘러 들어갈 뻔했던 거액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