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 패세익 카운티, 선거일 무료 교통 지원

뉴저지 패세익 카운티 주민들은 선거 당일 투표소까지 무료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패세익 카운티는 화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역 내 투표소를 왕복할 수 있는 패세이익 카운티 ‘MOVE’ 교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무료 이용 방법은 MOVE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전화( 973-791-7563)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 시 프로모션 코드 VOTE2025 를 입력하면 됩니다.


MOVE 서비스는 패세익과 클리프턴 지역에서 1회 탑승요금이 1.80달러에 운영되는 수요 응답형 합승 밴 서비스입니다.


한편 뉴저지 주지사 선거는 민주당 마이키 쉐릴 후보와 공화당 잭 치아타렐리 후보가 1%P 격차를 나타내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초접전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주말 눈 가능성은 크게 낮아져.. 강추위 지속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등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이번 주말까지 위험한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체감온도는 화씨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수 있는 반면, 눈이 크게 쌓일 가능성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말 날씨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트라이스테이트 지역 전반에 강력한 한기가 자리 잡으면서 이번 주말까지 위험한 추위와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150주년, 매디슨스퀘어가든으로 귀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도그쇼로 꼽히는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가 150주년을 맞아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립니다. 뉴욕 출신 반려견들이 대거 출전하는 가운데, 대회 개최를 기념한 도심 전반의 축제 분위기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올해로 150회를 맞은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가 2월, 2일

 
 
 
반이민단속 전국 행동의 날…뉴욕서도 ICE 반대 시위 예고

연방 이민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전국적 행동의 날을 맞아, 오늘 뉴욕시에서도 시위가 예정돼 있습니다. 주최 측은 출근과 등교, 소비를 자제하는 연대 행동을 호소하며 이민단속 정책에 대한 문제 제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연방 이민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전국 행동의 날을 맞아, 오늘 뉴욕시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시민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