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주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 신청 지원 행사 28일 열려

  • 작성자 사진: RKNY
    RKNY
  • 2025년 8월 15일
  • 1분 분량

뉴저지 주민들을 위한 재산세 환급 신청 지원 행사가 이달 말 티넥에서 열립니다. 시니어 프리즈, 앵커, 그리고 내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스테이 NJ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횝니다. 송지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저지주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현장 지원 행사가 28일 목요일, 티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니어 프리즈, 앵커, 2026년부터 시작되는 STAY NJ 프로그램을 하나의 통합 신청서 PAS-1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뉴저지주 재무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을 도와주며 엘렌 박 주하원의원실 요청으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과 통역도 배치돼 한국어 사용 주민들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행사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티넥 로드 1425번지에서 진행되며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사회보장번호를 준비하면 됩니다.


시니어 프리즈는 65세 이상 시니어의 재산세 일부를 환급해주는 제도이며, 앵커는 연령과 관계없이 주택 소유주와 세입자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STAY NJ 는 시니어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환급 제도로,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뉴저지주 재산세 환급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주 지방 판매세 수입 2025년 4.5% 증가… 총 244억 달러

지난해 뉴욕주 지방정부의 판매세 수입이 전년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의 관광 호조가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으며, 일부 카운티와 도시에서는 두 자릿수 성장률도 기록했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톰 디나폴리 뉴욕주 감사원장은 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뉴욕주 지방정부의 판매세 수입은 총 244억 달러로

 
 
 
뉴욕시 대체 주차 규정 일요일까지 중단…차량 제설 서둘러야

지난주 폭설 이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시 곳곳에 눈더미에 갇힌 차량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뉴욕시는 요일별 교대 주차규정인 얼터네잇 사이드 파킹룰을 오는 일요일까지 2주 연속 중단하는 한편, 이번주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활용해 차량 주변 눈과 얼음을 미리 치워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뉴욕시는 요일별 교대 주차 규정인,

 
 
 
가스요금 폭등에 ‘가스 없는 뉴욕’ 요구 확산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가정용 가스요금이 급등하면서, 뉴욕시의 난방비 부담이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브루클린에서는 시민들과 환경단체가 나서 화석연료 난방에서 벗어나는 이른바 ‘가스 없는 뉴욕’ 계획을 지지하라고 뉴욕시 행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연일 이어진 강추위와 함께 치솟은 공공요금이 뉴요커들의 생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