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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대체 측면 주차(ASP) 규정 중단 일요일까지 중단

지난 주말을 강타한 대형 눈폭풍 이후 도시 전역에서 제설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흐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이번 주 일요일까지 대체 측면 주차 규정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시는 눈 치우기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얼터네잇 사이드파킹 규정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뉴욕시 위생 소속 2,000명 이상의 인력이 5개 보로 전역에서 제설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하루 12시간씩 교대 근무를 하고 있으며, 아침 출근 시간대에 맞춰 도로 상황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소화전 양쪽 15피트(약 4.5m) 이내에 주차하는 것은 불법이며, 소화전이 있는 위치의 도로 연석이 색칠돼 있다고 해서 주차가 허용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한 소화전 인근에 주차된 차량은 단속 대상이 되며, 도시 전역에서 주차 미터기 요금 납부 규정은 계속 적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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