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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선정 ‘2026 세계 최고 대학’에 뉴욕·뉴저지 주요 대학 다수 포함

  • 2월 10일
  • 1분 분량

타임지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 대학’ 순위에서 뉴욕과 뉴저지의 여러 대학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일부 대학은 전 세계 톱100에 포함됐는데요,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타임지는 최근 ‘2026 세계 최고 대학' 순위를 발표하며 뉴욕과 뉴저지 소재 대학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뉴욕주에서는 코넬대학교가 전 세계 15위에 올랐고, 컬럼비아대학교는 55위, 뉴욕대학교는 86위를 기록하며 모두 톱100에 포함됐습니다. 이 밖에도 로체스터대학교가 143위, 스토니브룩대학교가 257위를 차지해 톱500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프린스턴대학교가 11위로 톱100에 포함된 유일한 대학이었으며, 럿거스대학교는 275위를 기록했습니다.


타임은 이번 순위를 산정하기 위해 ▲학문적 역량과 성과 ▲혁신 및 경제적 영향력 ▲국제적 참여도 등 세 가지 핵심 지표를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체는 특히 학생들이 새로운 발명을 특허로 연결하거나 기업 및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 역할을 맡는 등 ‘탁월한 성공’을 이루는 정도에 주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타임은 이번 순위가 세계 질서가 변화하는 가운데 학생들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사회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대학이 어디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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