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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주뉴욕총영사관 9일부터 민원업무 온라인 사전예약제 전면 시행
주뉴욕총영사관이 오늘(9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전면 시행함에 따라 여권이나 각종 민원 업무를 보려는 분들은 미리 예약을 꼭 해야 합니다. 다만 65세 이상 민원인은 예약 없이 방문해도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민원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서인데요. 예약 방법과 유의사항을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주뉴욕총영사관이 오늘(3월 9일)부터 민원 업무 방문을 위한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전면 시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권 발급이나 국적, 가족관계 등록 등 대부분의 민원 업무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방문이 가능합니다. 예약은 재외동포365민원포털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고 전화, 이메일을 통한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www.g4k.go.kr에 접속한 뒤 ‘민원안내’, ‘방문예약 신청’, ‘신청하기’ 순으로 들어가 로그인한 뒤 주뉴욕총영사관을 선택하고 민원 업무와 방문 날짜를 선택하면 됩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확인 이메일
뉴욕시 체인 레스토랑 메뉴에 '당분 나트륨 경고 표시' 강화 방안 검토
뉴욕시 의회가 체인 레스토랑 메뉴에 표시되는 ‘당분 나트륨 경고 표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해로운 메뉴를 소비자들이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경고 문구를 더 눈에 띄게 바꾸고, 나트륨 기준도 낮추겠다는 겁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의 일부 체인 레스토랑 메뉴판에는 작은 검은색 삼각형 모양의 경고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당분이나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에 붙는 표시입니다. 하지만 뉴욕시 의회는 현재의 경고 표시가 눈에 잘 띄지 않아 소비자들이 건강 정보를 충분히 인지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의회 보건위원회는 경고 표시를 더욱 강조하는 새로운 법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경고 표시는 기존의 흑백 삼각형 대신 밝은 빨간색으로 바뀌고, “슈거 워닝(SUGAR WARNING)”, “하이 소디움(HIGH SODIUM)” 같은 문구를 굵은 대문자로 표시해야 합니다. 법안을 발의한 브롱스 지역구의
그레이시 맨션 폭발물 사건 다음날…어퍼이스트사이드 차량에서 또 ‘수상한 장치’ 발견
뉴욕시 맘다니 시장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 앞에서 사제 폭발 장치가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서 또 다른 수상한 장치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발견된 장치를 제거하기 위해 일대 건물 일부를 대피시키고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대응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 경찰은 그레이시 맨션 폭발물 사건 다음 날인 일요일(8일)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서 또 다른 ‘수상한 장치’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장치는 이스트 엔드 애비뉴 81가와 82가 사이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뉴욕 경찰은 즉시 차량 주변 지역을 통제하고 인근 건물 일부를 제한적으로 대피시켰습니다. 경찰은 “폭발물 처리반이 장치를 평가하고 제거하는 동안 차량 주변 지역을 봉쇄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폭발물 처리반 차량과 수십 명의 경찰이 투입됐으며, 경찰은 한동안 차량 내부를 조사한 뒤 차량을 견인해 추가 검
2026년 상반기 원거리 순회영사
주뉴욕총영사관은 커네티컷과 시라큐스, 알바니, 버팔로 지역에서 2026년 상반기 순회영사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동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봉사하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순회영사 서비스를 확대 실시해왔으며, 특히 바쁜 일정으로 총영사관 직접 방문이 어려운 원격지 주재 동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지역에 대한 순회영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커네티컷은 4월 24일 금요일, 커네티컷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시라큐스 지역은 5월 28일 목요일 시라큐스 한인교회에서, 알바니는 5월 29일 알바니 한인장로교회에서 진행되며, 버팔로는 6월 8일 새소망 교회에서 실시됩니다. 커네티컷, 시라큐스, 알바니 순회영사는 지역 한인회에, 버팔로는 새소망 교회를 통해 예약하실 수 있으며, 방문 전에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참조해 각 민원별 구비서류를 준비하면 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 <지역 일시 장소> 커네티컷 2026.04.2
그레이시 맨션 시위 현장 사제폭발물…FBI 테러수사 착수
뉴욕시장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 인근 시위 현장에서 사제폭발물이 사용된 사건과 관련해 연방수사국 FBI가 테러 가능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욕시 경찰은 최소 두 개의 사제폭발물이 발견됐으며, 자칫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장치였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기자리포트 뉴욕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있는 뉴욕시장 관저 그레이시 맨션(Gracie Mansion) 앞 시위 현장에서 사제폭발물이 사용된 사건과 관련해 연방수사국 FBI가 테러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욕시 경찰총장 제시카 티시는 9일, 조흐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함께 그레이시 맨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 경위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시위 현장에서 발견된 두 개의 장치는 사제폭발물, 즉 IED(Improvised Explosive Device)로 확인됐으며, 실제로 폭발했을 경우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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