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정치를 말한다
6월 2일, 오늘은 뉴저지 예비선거의 날, 각 타운 시장, 시의원 등 한인후보 12명 출마,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에게 듣는 뉴저지 예비선거의 모든 것.

6월 2일, 오늘은 뉴저지 예비선거의 날, 각 타운 시장, 시의원 등 한인후보 12명 출마,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에게 듣는 뉴저지 예비선거의 모든 것.
마라톤으로 인생 역전, 무역업으로 쌓인 극심한 스트레스, 비만, 질병을 마라톤으로 퇴치한 한인 사업가 제임스 이 회장의 마라톤 인생 이야기.
" 뛰는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퀸즈 커닝햄 파크, 맨해튼 센트럴 파크에서 마라톤 참여할 수 있어"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마하는 한인 2세 척 박 후보가 오는 6월 23일 뉴욕주 예비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6선거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름허스트, 큐가든, 포레스트힐, 우드사이드를 포함하는 한인 밀집 지역입니다.
박 후보는 첫 공약으로 한인을 비롯한 소수계 이민자들이 무차별적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이민세관단속국 폐지를 약속했다. 특히 불법체류자들이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퀸즈에서 출생한 박 후보는 우선 이민자들의 터전인 뉴욕 퀸즈를 보호하고 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며 헬스케어와 차일드 케어 확대 정책도 펼치겠다고 말했다.
펜실베니아 대학(유펜)에서 경제학과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공공행정학을 전공한 박 후보는 버락 바마 전 행정부 시절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워싱턴 포스트지에 가족분리정책을 맹비난하는 기고문을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 주류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박 후보이 후원행사는 오는 6일 금요일 오후 6시 퀸즈 하크네시야(58-06 Springfield Blvd, Oakland Gardens NY)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북중미 월드컵을 100일 앞두고 2026 월드컵 뉴욕 및 뉴저지 한인위원회 전창덕 공동위원장과 김상현 뉴욕대한체육회장, 월드컵 합동 응원단 강중석 단장이 본사를 방문해 월드컵 D-100일 홍보와 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합동 응원전은 오는 6월11일 오후 10시 플러싱에 있는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월드컵 8강 진출에 대한 뉴욕, 뉴저지 한인 동포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될 합동응원전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임은숙 진행자님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