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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민주당 예비선거 출마 한인 척 박(박영철) 후보 본사 방문, "이민세관단속국(ICE) 폐지 추진, 퀸즈 주민 위한 정치 펼칠 것"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마하는 한인 2세 척 박 후보가 오는 6월 23일 뉴욕주 예비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6선거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름허스트, 큐가든, 포레스트힐, 우드사이드를 포함하는 한인 밀집 지역입니다.

박 후보는 첫 공약으로 한인을 비롯한 소수계 이민자들이 무차별적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이민세관단속국 폐지를 약속했다. 특히 불법체류자들이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퀸즈에서 출생한 박 후보는 우선 이민자들의 터전인 뉴욕 퀸즈를 보호하고 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며 헬스케어와 차일드 케어 확대 정책도 펼치겠다고 말했다.

펜실베니아 대학(유펜)에서 경제학과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공공행정학을 전공한 박 후보는 버락 바마 전 행정부 시절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워싱턴 포스트지에 가족분리정책을 맹비난하는 기고문을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 주류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박 후보이 후원행사는 오는 6일 금요일 오후 6시 퀸즈 하크네시야(58-06 Springfield Blvd, Oakland Gardens NY)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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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 2026 월드컵 경기 응원전

"대~한민국~~~"

북중미 월드컵을 100일 앞두고 2026 월드컵 뉴욕 및 뉴저지 한인위원회 전창덕 공동위원장과 김상현 뉴욕대한체육회장, 월드컵 합동 응원단 강중석 단장이 본사를 방문해 월드컵 D-100일 홍보와 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합동 응원전은 오는 6월11일 오후 10시 플러싱에 있는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월드컵 8강 진출에 대한 뉴욕, 뉴저지 한인 동포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될 합동응원전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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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숙 진행자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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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시장 후보 뉴스

진행자님, 맘다니/쿠오모/아담즈 세명의 후보가 모두 민주당이거나 민주당이었다 나와 독립적으로 뛰는지아시지요. 그러면 논리적인 질문이 미국은 적어도 두당이 건재하는것도 아시겠죠. 아무리 뉴욕이 민주당 텃밭이라도 적어도 공화당 후보를 소개는 하는게 균형있는 보도를 하는 기본이아닐까요?


더군다나 작년 대선에서도 보았듯이 블랙/히스패닉/아시아인 특히 한국계 미국인들이 공화당으로 전환한 추세를 보도한것으로 아는데요. 어터ㅎ게Curtis Sliwa 후보의 이름은 언급도 안하나요. 청취자가 전혀 듣도 보도 못한 후보로 만들려는 의도가있나요? 아니면 비균형적 뉴스보도를 보낸다는 증명인가요.


한국에있을때 영어 독해 잘했나봐요. 영어 부족한 이민일세에게 NYT/WSJ/WaPo 읽어주는데 모두 주류언론의 좌파 신문인걸 아나요? 안다면 우파신문이나 비주류 소셜미디어 인후루언써의 뉴스로도 균형을 맞춘 뉴스를 보내야죠? 다음 댓글에 추천해드릴까요.


뉴스가 너무 좌파성향이예요. 2025년에 주류언론(이젠 Legacy Media) 만 읽으면 그렇게 되요. 영양식처럼 골고루 출처를 소화해서 우파의 뉴스도 바쁜 이민자가 접하게해야지 아니면 본의 아니게 개스라이팅을 당하고 방송에서 개스라이팅하는 주체가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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