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sico Dam Plaza NY
파킹후리 로 바람 시원하고 걷기좋고
운동에 딱맟는 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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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만 되면 생각나는 시 이육사의 “청포도입니다
아마도 한번씩은 외어 봤던 시절이 있었기에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려 지지 않는 한편의 시인것을….
허나 사계절 마트 과일 코너에 가면 싱싱한 청포도를 볼수 있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생전 구경도 못해봤던 즐비한 과일들이
넘고 쳐지도록 있는데 언제부터 이 과일들이 개수로 파는게 아니라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라는노래가 있던데요
지금 한인사회에서이슈가되고 있는 한 너튜버의 인터뷰가
나이든 사람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고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흐름에 따라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경험은
많지만 표현력은 단순해지면서 기억력도 약해져 불안 초조를 하게 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사건사고에 당황해 하고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