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익어간다는 칠월을 보내면서
칠월만 되면 생각나는 시 이육사의 “청포도입니다
아마도 한번씩은 외어 봤던 시절이 있었기에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려 지지 않는 한편의 시인것을….
허나 사계절 마트 과일 코너에 가면 싱싱한 청포도를 볼수 있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생전 구경도 못해봤던 즐비한 과일들이
넘고 쳐지도록 있는데 언제부터 이 과일들이 개수로 파는게 아니라

엄청난 더위를 한차례보내고 나선지 아님 더위를 식혀준 비가
한 이틀 내려주더니 정말 살만한 날씨로 데려다 주니 반가운
일주일의 중간인 수요일입니다 미국독립250주년이라고
사방에서 펑펑 요란스럽던 불꽃놀이도 조용해져서 한밤에
놀라는 일도 없어 오랫만에 편한 잠을 잔거 같습니다
그래~~때가되면 다 지나갈것은 지나간다는 사는데 딱 맞는
미네와스카 스테이트 파크 강추드립니다.
Update NY에 위치합니다. 산 정상에 커다란 호수가 있어서 한바퀴도는데 대략 30분 소요됩니다.
가을에는 부근에 Apple Picking 할 수도 있어서 가족과 지인이 같이 가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죠.
가을 단풍 시즌에 가면 더더욱 강추입니다.
https://parks.ny.gov/visit/state-parks/minnewaska-state-park-preserve
Myong Pak 님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