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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클라우드

공개·회원 7명

3월2일 (월)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1부

  1. 영화 카사블랑카

    As Time Goes By

    > Ten. José Carreras · Con. Robert Farnon Orc. His Orchestra 3'41''

  2. Saint-Saëns

    Havanaise, Op. 83

    > Vln. Kyung Wha Chung · Orc.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 Con. Charles Dutoit 8'53''

<세상 모든것들의 이야기 세. 모. 이>

  • 월드컵 특집 등번호와 포메이션의 변천사


    원시 포메이션 - 피라미드 형

    골키퍼부터 공격진영까지 역삼각형의 대형으로 공격에 치중했던 원시 포메이션 - 골키퍼의 등번호 1번부터 시작 - 골키퍼를 기준으로 오른쪽부터 작은 수에서 시작 (예: 오른쪽 풀백은 2번, 왼쪽 풀백은 3번, 가장 오른쪽 하프 백은 4, 오른쪽 윙어가 7번 부터 시작)
    골키퍼부터 공격진영까지 역삼각형의 대형으로 공격에 치중했던 원시 포메이션 - 골키퍼의 등번호 1번부터 시작 - 골키퍼를 기준으로 오른쪽부터 작은 수에서 시작 (예: 오른쪽 풀백은 2번, 왼쪽 풀백은 3번, 가장 오른쪽 하프 백은 4, 오른쪽 윙어가 7번 부터 시작)

발전된 포메이션 - WM 포메이션

원시 포메이션에서 수비를 신경쓰면서 발전된 포메이션 - 기존의 3명이었던 하프백 중 5번을 수비로 내리면서 기존 수비 전담 포지션이 3명으로 증원 - 원래 풀백이었던 2번과 3번이 사이드로 밀린 모습
원시 포메이션에서 수비를 신경쓰면서 발전된 포메이션 - 기존의 3명이었던 하프백 중 5번을 수비로 내리면서 기존 수비 전담 포지션이 3명으로 증원 - 원래 풀백이었던 2번과 3번이 사이드로 밀린 모습

초창기 포메이션에 따른 등번호

초기 등번호의 배분
초기 등번호의 배분

현대적인 전술의 대표 포메이션

3명의 수비로는 수비 전술의 셋업이 어려워 기존의 하프백인 4번도 수비수로 내리면서 센터백의 개념이 생겨 - 기존의 수비 전담선수인 풀백들이 완전히 양 사이드에 배치 - 미드필더도 수비형과 공격형이 나뉘면서 각자 역할을 배분 - 원래의 어태커인 7번과 11번은 사이드 미드필더로 플레이 하기도
3명의 수비로는 수비 전술의 셋업이 어려워 기존의 하프백인 4번도 수비수로 내리면서 센터백의 개념이 생겨 - 기존의 수비 전담선수인 풀백들이 완전히 양 사이드에 배치 - 미드필더도 수비형과 공격형이 나뉘면서 각자 역할을 배분 - 원래의 어태커인 7번과 11번은 사이드 미드필더로 플레이 하기도
  • 등번호 1번은 주전 골키퍼의 대표적인 번호 - 2번과 3번은 양 사이드 풀백에게 할애 - 4번과 5번, 6번은 중앙 수비수나 수비형 미드필더, 혹은 스위퍼에게 배분

    6번이 스위퍼에 위치한 모습 - 스위퍼가 존재할 경우 수비수를 5명을 배치하는 수비 위주의 전술 - 대신 양 윙백들을 (4백 전술에서의 풀백) 공격적으로 이용하기위해서 윙어들을 배치하기도 함
    6번이 스위퍼에 위치한 모습 - 스위퍼가 존재할 경우 수비수를 5명을 배치하는 수비 위주의 전술 - 대신 양 윙백들을 (4백 전술에서의 풀백) 공격적으로 이용하기위해서 윙어들을 배치하기도 함

  1. Maria Theresia von Paradis

    Sicilienne

    > Vc. Jacqueline du Pré · Pf. Gerald Moore 2'54''

  2. Jean Sibelius

    Humoresque in E Flat Major Op. 89 No. 3

    > Con. Hannu Lintu Orc. Royal Liverpool Philharmonic Orchestra Vln. Augustin Hadelich 3'7''


2부

<버라이어티 오케스트라>

  • Robert Schumann

    Symphony No. 1 in B-Flat Major, Op. 38 “Spring"

    > Orc. Berliner Philharmoniker · Con. Rafael Kubelík


    I. Andante un poco maestoso – Allegro molto vivace 11'21''

    II. Larghetto 6'42''

    III. Scherzo. Molto vivace 5'53''

    IV. Allegro animato e grazioso 7'4''


  1. Antonín Dvořák

    Czech suite in D major, Op. 39 - Finale (Furiant)

    > Orc. Česká filharmonie Con. Václav Neumann 5'48''

  2. William Bolcom 

    The Graceful Ghost (arr. for percussion ensemble)

    > O-Zone Percussion Group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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