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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클라우드

공개·회원 7명

3월9일 (월)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오늘의 세모이>

  • 월드컵 특집 등번호 11, 12, 13번 편

    11번 - 원시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 - 공격의 폭을 넓히고 측면 돌파와 크로스를 담당, 명확한 왼쪽 날개의 상징

    시대에 따른 변천사

    - 1930~60년대 - 왼쪽 윙어, 폭넓은 드리블과 크로스 중심의 플레이

    - 1970~90년대 - 왼쪽 공격수/ 윙포워드, 컷인이나 중거리슛, 크로스 중심의 플레이

    - 2000~현재 - 인버티드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프리롤 - 중앙으로의 침투, 득점, 연계에 중점을 두는 플레이

    * 현대 축구에서 11번은 왼쪽 측면에 국한되지 않고 역발 윙어, 오른발잡이 윙어로 플레이하며 컷인(중앙으로 꺾어 들어오는 플레이) 플레이를 통해 득점 기회를 창출하는 유형이 늘어나 (손흥민 선수가 역발 윙어의 전형적인 플레이)

    등번호 11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전통적인 측면의 에너지, 현대 축구의 득점 창출, 그리고 경기장을 가르는 예술적인 표현의 방식 - 단순히 빠르고 화려한 플레이어가 아닌, 팀 전술의 활력소이며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존재들


    12번 - 선발 포지션에서 벗어난 첫번째 선수에게 부여되던 번호, 후보 선수의 상징, 주로 수비수 혹은 다재다능한 백업 자원에게 주어졌던 전술적 유연성의 상징

    시간이 흐르며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교체선수, 또한 8~90년대에는 교체 투입 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전술적인 조커로, 이후 핸을 12번째 선수로 지칭하며 문화적인 접근, 혹은 정예 멀티 자원으로 선택 되는 선수에게 부여 (한국의 경우 이영표 선수가 대표적인 12번 유형 - 좌측면 수비수부터 미드필더와 좌측면 날개까지 소화)


    13번 - 초창기 후보 골키퍼 또는 벤치 자원의 상징 - 점차 서브 골키퍼의 정형화 된 번호

    길어지는 벤치 생활을 이겨내고 투입 즉시 어떠한 상황이든 이겨내고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인내의 화신으로 상징되 - 리더십이 강하고 팀워크에 충실한 성격을 가진 선수에게 부여

    서구 문화에서 13이란 불운을 상징하는 숫자의 편견을 실력과 정신력으로 반전시킨 등번호 (한국에서는 박지성 선수로 대표되는 번호) - 용기와 강한 멘탈을 상징하는 숫자로 진화


1부

  1. 신청곡

    A. Hammond, J. Bettis

    One moment in time

    > Orc, The Vienna Symphony Orchestra 4'43''

  2. Johann Strauss II

    Voices of Spring, Op. 410 (Frühlingsstimmen)

    > Orc.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Con. Antal Doráti 6'28''

  3. Roman Hoffstetter

    String Quartet In F Major, Hob.III No.17, Op.3 No.5 - “Serenade" 4. Scherzando

    > Amadeus Quartet 2'42''

  4. Pat Metheny

    Letter From Home

    > Los Angeles Guitar Quartet 3'22''


2부

<버라이어티 오케스트라 -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 Wolfgang Amadeus Mozart

    Violin Concerto No. 5 in A Major, K. 219 “Turkish"

    > Con. Radosław Szulc Orc.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Vln. Frank Peter Zimmermann

    1. Allegro Arpeto 9'9''

    2. Adagio 9'14''

    3. Tempo di Menuetto 8'43''


  1. Frédéric Chopin

    Polonaise In A Flat Major, Op. 53 (Live)

    > Pf. Seong-Jin Cho 7'1''

  2. Fritz Kreisler

    Caprice viennois, Op. 2

    > Vin. Anne-Sophie Mutter · Pf. Lambert Orkis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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