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5일 (수)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한양마트 화수목 세일 BGM - J. Strauss II: Tritsch-Tratsch-Polka, Op. 214 · Wiener Philharmoniker · Willi Boskovsky
킴스보석 초대석 BGM -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video
노래의 날개 위에 BGM - Mendelssohns Lieder, S. 547: Auf Flugeln des Gesanges (from Op. 34, No. 2)
<오늘의 세모이>
포르투갈 근대사 4편
포르투갈 최악의 독재자 안토니우 살라자르 사후 독재의 권력을 이어가고자 했던 살라자르의 아들들 - 아버지를 본받아 아프리카 식민지를 유지하고자 15~20년동안 모잠비크와 앙골라 지역으로 젊은 장교들을 지속적으로 파병 - 현지의 독립군들의 반발을 제압하고자 - 의미없는 소모전에 자신들이 왜 희생해야하는지 자각하는 젊은 장교들 - 결국 군용 라디오 방송국을 장악하고 방송으로 자신들의 정당성을 전파하고 세력을 모아 혁명을 일으켜 - 군을 모아서 리스본으로 진격하는 중 방송을 들었던 포르투갈 국민들의 환송을 받아 - 꽃 가게 주인에게 받은 한 송이 카네이션을 총구에 꽂으며 비폭력 무혈 혁명의 시작을 알린 한 병사 - 주변으로 퍼져나가 모든 병사들이 카네이션을 총구에 꽂은 채 리스본으로 진군 - 결국 1년만에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게되는 카네이션 혁명
카네이션 혁명을 거치고 과도기를 거쳐 포르투갈 역사상 최초의 민주 선거를 치루고 지금까지 이어져 - 살라자르의 흔적은 아직까지 후유증으로 남아 - 살라자르의 공도 있어 - 1차 세계대전의 참전으로 나라가 거의 망할 뻔했지만 2차 세계대전의 불참과 반 나치 정책으로 전 유럽에서도 살라자르의 독재를 인정하는 분위기 - 결과적으로 과오가 너무 커서 오늘날까지 포르투갈의 경제적으로 약하게 된 분명한 이유
1부
Vittorio Monti
Csárdás
> Mad. Avi Avital · Arc. Richard Galliano 4'30''
Édouard Lalo
symphonie espagnole d minor 1. Allegro non troppo
> Vn. Sarah Chang · Con. Charles Dutoit · Orc. 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7'41''
Moise Simons
The Peanut Vendor
> V. Esm. King’s Singers 2'31''
Pablo de Sarasate
Zapateado Op. 23 No. 2 (1992 Remastered Version)
> Vc. Itzhak Perlman · Pf. Samuel Sanders 3'12''
2부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
오텔로 1막
1. Otello: Act I: Una vela! 4’12’'
2. Otello: Act I: Esultate! 4’41’’
3. Otello: Act I: Fuoco di gioia! 2’45’’
4. Otello: Act I: Inaffia l’ugola! 3’43’’
5. Otello: Act I: Olà! Che avvien? 3’8’’
6. Otello: Act I: Già nella notte 2’28’’
7. Otello: Act I: Venga la morte! 4’8’’
Giuseppe Verdi
Otello
> Con. James Levine Orc. National Philharmonic Orchestra Chr. The Ambrosian Opera Chorus Sop. Renata Scotto Ten. Plácido Domingo Bar. Sherrill Milnes
Robert Schumann
Faschingsschwank aus Wien, Op. 26: V. Finale. Il più vivace possibile
> Pf. Claudio Arrau 6'8''
Henry Mayer
The Summer Wind (Album Version)
> Esm. Monty Alexander Trio 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