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클래식 클라우드

공개·회원 7명

3월5일 (목)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1부

  1. Gioachino Rossini

    Stabat Mater: 2. Cujus animam gementem

    > Ten. Luciano Pavarotti · London Symphony Orchestra · Con. István Kertész 5'47''

  2. Johannes Brahms

    Violin Sonata No. 1 in G Major, Op. 78 (Arr. for Cello & Piano in D) : III. Allegro molto moderato

    > Vc. Mischa Maisky ·Pf. Pavel Gililov 8'51''


<세상의 모든 이야기 세. 모. 이.>

  • 월드컵 특집 - 등번호와 의미 7, 8번

    7번 - 구단의 에이스, 상징, 핵심 멤버

    원시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윙어로 플레이 - 전통적으로 터치라인을 따라 달리는 속도형 윙어, 크로스와 돌파가 주된 플레이 스타일

    포메이션의 진화에 따른 스타일의 변형 - 역습에서 핵심적인 역할, 역발의 위치에서 터치라인을 따라 돌파를 하다가 중앙으로 꺾어 들어오는 인버티드형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주장 혹은 팀의 아이콘

    단순한 플레이 스타일의 진화를 넘어선 문화적 진화 - 스타의 번호 / 팀 내에서 레전드와 슈퍼스타들이 즐겨 선택하면서 팀을 상징하는 선수들이 사용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조지 베스트, 데이비드 베컴, 애릭 칸토나, 손흥민 등

    현대 축구에서 7번의 전술적인 역할 - 인버티드 윙어, 역습의 돌격 대장, 하프 스페이스 침투형, 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선수


    8번 - 중원의 핵심, 팀의 심장을 상징 -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박스 투 박스, 창의적 플레이, 팀 전술의 핵심으로 변화

    원시 포메이션에서는 우측 공격수와 중앙 공격수 사이의 하프 스페이스를 공략하는 공격형 미드필더, 혹은 세컨드 스트라이커를 담당 - 현대 포메이션에서는 중앙 미드필더, 박스 투 박스의 상징

    박스 투 박스 - 수비진영의 골대 앞의 작은 사각형인 골 에어리어와 큰 사각형인 페널티 에어리어부터 상대 진영의 페널티 에어리어와 골 에어리어까지, 즉 경기장 전지역에 영향력을 끼치는 미드필더 유형 - 수비와 공격을 모두 이끌며 경기를 조율하고 경기장 구석구석을 모두 뛸 수 있는 엄청난 활동량을 필요, 현재는 하이브리드 8번 형이 각광받으며 탈압박, 3선 침투, 압박 회피, 패스 게임으로 경기 조율등 육체와 두뇌가 모두 요구되는 번호 8번, 공을 최후방에서 최전방으로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롱패스 능력도 요구되기때문에 정확하고 강력한 킥력또한 요구되는 포지션

    스티븐 제라드, 램파드, 토니 크로스, 젠나로 가투소, 조던 헨더슨, 기성용 등


  1. Joseph Haydn

    The 13 Part-Songs: Alles hat seine Zeit, Hob. XXVc. 3

    > Con. Uwe Gronostay · Chr. Netherlands Chamber Choir 1'59'

  2. Gabriel Fauré 

    Masques et Bergamasques: Gavotte

    > Orc. 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 · Con. Ernest Ansermet 3'6''


2부

  1. Antonio Vivaldi

    Concerto for Two Cellos in G Minor, RV 531: I. Allegro

    > Esm. Il Giardino Armonico · Con. Giovanni Antonini · Vc. Christophe Coin · Paolo Beschi 3'46''

  2. Pyotr Ilyich Tchaikovsky

    1812 Overture, Op. 49

    > Orc. Chicago Symphony Orchestra · Con. Daniel Barenboim 15'50''

  3. Erik Satie

    Je Te Veux (1900)

    > Pf. Alain Planes · Yuji Takahashi 4'36''

  4. Richard Wagner

    Die Walküre, WWV 86B · Act 3 - Ride of the Valkyries

    > Orc. London Symphony Orchestra · Con. Yondani Butt

32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