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 (금)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오늘의 세모이>
튤립 버블 2편
영원한 황제, 센페이 아우구스투스 - 생물학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 - 알록달록하며 화려한 꽃잎의 색상배열 - 집 한채보다 비싸게 거래되던 센페이 아우구스투스 구근 한 채 - 센페이 아우구스투스를 심으며 사람들에게 판매하며 돈을 버는 네덜란드 사람들 - 구근 한 채의 가격이 너무 비싸자 꽃이 피기 이전에 뿌리를 심으면서 계약금을 받고 계약을 받아 - 매매금의 1/10이 계약금 - 하지만 원래 구근 한채의 값을 준비한 구매객은 1/10 금액으로 구근 한 채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구근 열 채를 구입 - 기존의 준비한 돈을 모두 사용하며 구근 열 채를 구입하며 내적 풍요로움을 느껴 - 이것이 선물거래의 시초 - 하지만 시일이 지나며 구근 계약자가 타인에게 양도하며 웃돈을 받고서 넘겨 - 2배, 3배 ~ 5배 까지 - 하지만 궁극적인 문제는 센페이 아우구스투스, 영원한 황제라는 튤립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꽃이라는 점 - 이는 내년에 같은 형태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꽃이 아닌 정상적인 꽃이 피어나게 되는 것
판매자는 계약자로부터 거금을 받고 센페이 아우구스투스를 판매할것을 약속했지만 기대한 센페이 아우구스투스가 나오지않자 계약자는 센페이 아우구스투스를 내놓으라고, 판매자는 어쨋든 계약을 했으니 나머지 매매금을 내놓으라며 네덜란드 전역이 혼돈에 빠져 - 이를 정부가 나서며 혼란을 정리 - 매매금의 3.5%만들 받도록 중재 - 사람의 욕심이 만든 세게 경제사에 중요한 이벤트 튤립 버블 - 튤립 버블로 인해 피해를 본 유명인 - 빛의 화가 렘브란트 - 돈을 번 네덜란드인의 초상화를 그리며 돈을 번 렘브란트가 그 돈으로 센페이 아우구스투스에 투자를 했다가 엄청난 피해를 맛보며 평생 그림을 그리게 되 - 튤립 버블이 없었다면 역사상 뛰어난 화가를 잃었을수도
1부
Niccolò Paganini
Violin Concerto 1 D Major op.6, MS. 21 · II. Adagio espressivo
> Con. Wolfgang Sawallisch · Orc, The Philadelphia Orchestra · Vln. Sarah Chang 4'55''
Niccolò Paganini
Violin Concerto 1 D Major op.6, MS. 21 · III. Rondo (Allegro spiritoso)
> Con. Wolfgang Sawallisch · Orc. The Philadelphia Orchestra · Vln. Sarah Chang 6'47''
Francis Kleynjans
Romance No. 1
> Vla. Richard O'Neill · Esm. Joy of Strings 2'10''
Edvard Grieg
Holberg Suite, Op. 40: I. Praeludium. Allegro vivace
> Orc. Gothenburg Symphony Orchestra · Con. Neeme Järvi 2'51''
2부
<노래의 날개 위에>
조혜영 작곡 김동환 작사
바람은 남풍
> Con. 김선아 Chr. 콜레기움 보칼레 4'44''
Traditional
Blow the Wind Southerly
> Ct. Alt. Kathleen Ferrier 2'19''
Camille Saint-Saëns
Odelette pour flute & piano, Op. 162
> Fl. Vincent Lucas · Pf. Laurent Wagschal 6'42''
Antonín Dvořák
Sinfonie No. 8 G-Dur, Op. 88: III. Allegretto grazioso
> Orc. Philharmonia Zürich · Con. Gianandrea Noseda 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