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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클라우드

공개·회원 8명

8월6일 (목)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한양마트 화수목 세일 BGM - J. Strauss II: Tritsch-Tratsch-Polka, Op. 214 · Wiener Philharmoniker · Willi Boskovsky

킴스보석 초대석 BGM -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video

노래의 날개 위에 BGM - Mendelssohns Lieder, S. 547: Auf Flugeln des Gesanges (from Op. 34, No. 2)


<오늘의 세모이>

  • 포클랜드 전쟁 4편

    영국이 처한 어려움때문에 포클랜드까지 신경쓰지 못할것이라 파악한 아르헨티나, 도대체 어느정도였길래?

    대단위 노조가 없었던 당시의 영국 - 현재 영국의 지하철 파업을 봐도 떠올릴 수 있단 70년대의 영국 상황 - 강성 파업으로 인해 경제적 여파가 엄청났던 70년대의 영국, 결국 경기 침체로 이어져 - 관광산업이 그리 발전하지 않았던 영국에서 제조업이 파업으로 인해 돌아가질 않으니 관광산업을 융성시키기 위해 시선을 돌렸는데 관광산업쪽에서도 파업이 일어나 - 이렇듯 국내 정세가 않좋았지만 영국 정부에서는 느긋해 - 아무리 우리가 어려워졌어도 영국인데 감히 대드는 나라가 있을쏘냐? - 그러면서 영국의 첩보기관인 MI6의 예산까지 대폭 삭감당해 - 그로인해 해외 첩보에의한 정보력이 낮아져 - 이틈에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군도를 장악하고 영국과 협상을 벌이며 어느정도 자존심만 세워주면 평화롭게 마무리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 - 그 와중에 1981년 12월에 국기 사건의 발생

    아르헨티나의 고철수집상 콘스탄틴 데비도프가 예로부터 원양어업의 전진기지로 사용되던 사우스 조지아 섬에 고래잡이배 들이 폐기되고 유기되면서 고철이 차고 넘친다는 소문을 듣고 고철을 수집하러 이곳으로 들어가 - 영국령이였던 사우스 조지아 섬에 합법적으로 들어가기 위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던 고철 채굴 회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회사직원 신분으로 사우스 조지아에 들어가서 엄청난 고철을 모으로 어느날 밤에 회포를 풀기위해 술자리와 회식을 가졌는데 술이 얼큰하게 취한 데비도프가 그곳에 아르헨티나 국기를 꽂는 사건이 발생한것 - 가뜩이나 아르헨티나 인들이 그곳에 나타나서 주의해서 보고있던 영국의 극지 연구소 직원들이 아르헨티나 국기가 꽂히는것을 보자마자 보트를 타고 그곳에 가서 항의를 하게되고 항의를 듣자마자 바로 아르헨티나 국기를 내린 데비도프 일행 - 오히려 극지 연구소 직원들을 초청해 함께 먹고 마시며 회식을 즐기고 잘 돌아가는 극지 연구소 직원들이었는데 이 직원들이 자신들의 행동을 마치 영웅담을 늘어놓듯이 거들먹 거리며 주변인들에게 말을 한 것이 화근

    그렇게 포클랜드는 긴장감이 심해지는데...


1부

  1. Franz Schubert

    Auf dem Wasser zu singen, D. 774

    > Bar. Dietrich Fischer-Dieskau · Pf. Gerald Moore 3'18''

  2. Robert Schumann

    Piano Quintet in E-Flat Major, Op. 44: IV. Allegro, ma non troppo

    > Esm. Beaux Arts Trio · Vl. Dolf Bettelheim · Samuel Rhodes 6'54''

  3. Eduardo Di Capua

    'O sole mio (Orch. Chiaramello)

    > Ten. Luciano Pavarotti · Orc. National Philharmonic Orchestra · Con. Giancarlo Chiaramello 3'19''

  4. Howard Blake

    The Snowman Walking in the Air

    > Voc. Peter Auty 3'47''


2부

<클클 초대석>

  • 2026 할렐루야 대뉴욕 복음화 성회 - 뉴욕 교회협의회 부회장 김용익 목사, 총무 김명옥 목사


  1. Felix Mendelssohn

    Elijah, Op. 70, Pt. 1: No. 14, Lord God of Abraham, Isaac and Israel

    > Bar. Bryn Terfel · Orc. Orchestra of the Age of Enlightenment · Con. Paul Daniel 3'2''

  2. Ludwig van Beethoven

    Piano Sonata No. 23 in F Minor, Op. 57 "Appassionata": III. Allegro ma non troppo

    > Pf. Kun-Woo Paik 7'14''

  3. Manuel de Falla

    El amor brujo - Ballet By G. Martinez Sierra: Danza ritual del fuego, para ahuyentar los malos espíritos

    > Orc. London Symphony Orchestra · Con. García Navarr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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