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안녕하세요? *^.^*
카톡과 달리 선뜩 글쓰기가 쉽지 않네요. ^^;; 우선, 늘 멋진 음악과 좋은 정보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클래식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는 저에게, 돌아서면 깜빡깜빡하는 나이까지 더해져 순간 신청곡을 생각하는건 정말 쉽지 않습니다. ㅎㅎ 아나운서님이 잘 짜신 그날그날의 선곡들을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또 감동받습니다. ㅎㅎ 어릴적 아버지 차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자란 게, 지금의 지휘자님을 만드신 것 같다는 멘트를 들었을때 참 공감이 갔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들려 주어야 하는지(음악에 국한 된것이 아니라, 삶자체에서),,,, 이런저런 멘트들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나이인가 봅니다. 전 지금 이 순간들이 참 소중하고 좋아요. 틈틈이 듣는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아! 너무 중구난방 글을 썼네요. ㅎㅎ 요는 라디오 코리아를 사랑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PS. 신청곡!! 슈만? 드보르작?? 전혀 기억이 안나요 ㅎㅎㅎㅎ 아마도 3,4주전쯤?? 같은데, 첼리스트들이 함께 협주하면서 힘들어 한다던(우리만 미워해~~라고 말씀하셨던)... 그 곡이 무엇인가요? 다시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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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연에 감사드립니다^^
써니님의 글로 인해 더욱 힘이 나네요~
앞으로도 더욱 바람직한 클.클로 오후시간을 채워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