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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디오 뢰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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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창 목요일 - 가사 여기있어요! - 1부

  1. 쿵따리 샤바라 - 클론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땐 산으로 올라가 소리 한번 질러봐 나처럼 이렇게 가슴을 펴고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면은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그럴땐 나처럼 노랠 불러봐 맞춰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기쁨과 슬픔이 엊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이렇게 우린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맘먹은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니까 다 이렇게 사는거야 희비가 엊갈리는 세상 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 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땐 하던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가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쿵따리샤바라 빠빠빠빠 쿵따리샤바라 빠빠빠 빠빠 빠빠빠 빠빠빠 쿵따리샤바라 빠빠빠 빠빠 빠빠빠 빠빠빠 우울한 날이 계속 이어질땐 신나는 음악에 신나게 춤을 춰봐 나처럼 이렇게 리듬에 맞춰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법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마 그럴 땐 나처럼 툭툭 털먼서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기쁨과 슬픔이 엊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이렇게 우린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맘먹은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니까 다 이렇게 사는거야 희비가 엊갈리는 세상 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 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하던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쿵따리샤바라 빠빠빠빠 쿵따리샤바라 빠빠빠 빠빠 빠빠빠 빠빠빠 쿵따리샤바라 빠빠빠 빠빠 빠빠빠 빠빠빠

  2. 젊은 그대 - 김수철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저 언덕 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아, 태양 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원의 불꽃 같은

    숨결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아, 태양 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3. 토요일 밤에 - 김세환 1. 긴머리에 짧은 치마 아름다운 그녀를 보면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오~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2.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그이를 보면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오~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3. 아름다운 노랫소리 멀리멀리 퍼져 갈때

    희망에 찬 내일을 위해, 오~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4. 아파트 - 윤수일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 버린

    너를 못 잊어, 오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 버린

    너를 못 잊어, 오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아파트,

    아무도,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아무도,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5. 밤이면 밤마다 - 인순이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모습 떠올리기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모습 초라한거 같아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맘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님은 혹시 날 잊어 버렸나

    잊지말자고 해놓고

    내 마음 전해 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주신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 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마음을 모를 거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모습 떠올리기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모습 초라한거 같아 싫어

    정답게 지져귀는 저새들 내맘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님은 혹시 날 잊어 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님께

    이마음 알려드릴 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마음을 모를거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6. 어쩌다 마주친 그대 -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 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163회 조회
kyungwon kim
kyungwon kim
6일 전

30년 전 추억 속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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