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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S 오픈 티켓 예매 개시

  • 5월 28일
  • 1분 분량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 티켓 판매가 28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대회 초반 라운드 세션 티켓은 최저 35달러에서 최고 345달러 선으로 책정됐으며, 팬들은 티켓마스터나 스텁허브 등 검증된 3사 플랫폼을 통해서도 재판매 티켓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올해 US 오픈은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3주간 퀸즈 플러싱의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본선 개막 직전인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은 경기장 부지를 무료로 개방하는 'US 오픈 팬 위크'가 진행됩니다. 이 기간에는 선수들의 연습 현장과 다채로운 가족 행사를 직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8월 26일 저녁 7시에 열리는 혼합 복식 준결승과 결승전 챔피언십 매치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팬 위크에 입장하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패스(Fan Pass)'를 사전 등록해야 합니다.


대회는 8월 30일 남녀 단식 1회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하며, 9월 12일 여자 단식 결승,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 남자 단식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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