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교대주차 또 연장

  • 2월 11일
  • 1분 분량

뉴욕시는 대체 주차규정, 얼터네잇 사이드 파킹 규정을 추가로 연장했습니다.


시 교통국은 지속적인 제설잡얼을 위해 수요일도 대체 주차 규정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목요일 역시 링컨 대통령 탄생일을 기념해 역시 교대 주차가 해제 됩니다.


시 당국은 금요일에는 대체주차 규정이 재개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체 주차 중단 관련 최신 정보는 뉴욕시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대체 규정이 중단되는 동안에도 주차 미터기 요금 규정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 일원 목요일 오후 강력한 폭풍…토네이도·돌발홍수·우박까지 우려

뉴욕 일원에 목요일(27일) 강력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시간당 2인치 이상의 폭우와 돌발홍수, 강풍 피해가 우려됩니다. 특히 뉴저지와 허드슨밸리를 중심으로 우박과 토네이도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퇴근 시간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과 뉴저지 등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27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또 한 차례 강력한 폭풍이 몰아칠

 
 
 
돌리 파튼 사망에 뉴욕에서도 추모 물결...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분홍빛 조명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의 별세 소식에 뉴욕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어제(25일) 돌리 파튼을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을 밝히며 그의 음악과 삶을 기렸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특별한 조명을 밝혔습니다. 화요

 
 
 
뉴저지 럿거스대 학장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

뉴저지 럿거스대학교의 한 학장이 근무 중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해당 영상이 용의자의 전자기기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저지 럿거스대학교의 한 학장이 이른바 ‘업스커트’ 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뉴저지 검찰에 따르면 체포된 사람은 51살 조슈아 코헛 씨로, 럿거스대학교 환경·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