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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뉴욕 주요 문화시설 무료 입장…뱅크오브아메리카 카드 소지자 대상

9월 4일
1분 분량

노동절 연휴를 맞아 뱅크오브아메리카 카드 소지자들은 이번 주말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웨스트체스터 일대의 주요 박물관과 문화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입장은 5일 토요일과 6일 일요일 이틀 동안 제공되며, 신분증과 해당 은행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제시하면 됩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노동절 연휴를 맞아 자사의 ‘뮤지엄스 온 어스’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 일대 주요 문화시설의 일반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대상은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메릴, 뱅크오브아메리카 프라이빗뱅크의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소지자입니다. 입장 시 카드와 함께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한 곳에는 맨해튼의 인트레피드 박물관과 쿠퍼 휴잇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박물관, 유대인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5번가 본관과 클로이스터스 등이 포함됩니다.


브롱스의 뉴욕식물원과 스태튼아일랜드 어린이박물관도 참여하며, 롱아일랜드에서는 나소카운티 미술관과 서퍽카운티 밴더빌트 박물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웨스트체스터의 허드슨리버 박물관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번 혜택은 5일 토요일과 6일 일요일에 제공되며, 무료 입장은 일반 입장권에 한해 적용됩니다.


이번 주말에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뱅크오브아메리카 카드 소지자는 매달 첫 번째 주말마다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참여 박물관과 문화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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