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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전기요금 전국 6위…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아

  • 4월 16일
  • 1분 분량

뉴욕주의 전기요금이 전국 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엠파이어센터 공공정책연구소 와 미국 에너지정보청 이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의 주거용 전기요금은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1월 기준 뉴욕주의 평균 전기요금은 킬로와트시당 28.4센트로, 전국 평균보다 약 11센트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전기요금은 전월 대비 3.6%, 전년 대비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보다 전기요금이 높은 주는 캘리포니아, 하와이, 메인, 매사추세츠, 로드아일랜드 등 5개 주로 조사됐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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