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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무료 눈썹·두피 문신 직업훈련 참가자 모집

2시간 전
1분 분량

뉴욕가정상담소(KAFSC)가 뷰티 분야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한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눈썹 및 두피 문신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경제자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9월 28일 월요일부터 12월 17일 목요일까지 퀸즈 플러싱과 맨해튼에서 진행됩니다. 눈썹 문신과 두피 문신(SMP) 실습을 비롯해 위생·안전 교육, 뉴욕시 타투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준비와 안내 등이 포함됩니다.


플러싱에서는 매주 월·수요일 수업이 열리며 영어반은 오전 9시30분, 한국어반은 오전 11시30분에 시작합니다. 맨해튼에서는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반이 오전 9시30분, 영어반이 오전 11시30분에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후 자격 확인을 거쳐 참가자가 선정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 프로그램 929-380-3223 번으로 하면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fm877.ny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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