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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라톤, 결승선 무료 관람권 350장 추첨…26일까지 신청

43분 전
1분 분량

오는 11월 1일 일요일, 뉴욕시 5개 보로를 가로지르는 2026 TCS 뉴욕시 마라톤 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수천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총 26.2마일, 약 42.2킬로미터 구간을 달리게 됩니다.


마라톤은 스태튼아일랜드에서 출발해 브루클린과 퀸즈, 맨해튼, 브롱스를 거쳐 센트럴파크에서 마무리됩니다.


대회 당일 센트럴파크에는 선수들이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관람석이 설치됩니다.


특히 올해는 뉴욕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승선 직전 마지막 200미터 구간을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입장권 350장이 추첨을 통해 제공됩니다.


무료 관람권에 당첨되면 선수들이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모습을 관람석 앞자리 구역에서 지켜보며 응원할 수 있습니다.


추첨 신청은 오는 26일 월요일 밤 11시 59분에 마감됩니다.


신청자는 최대 2장의 무료 관람권에 당첨될 수 있으며, 당첨 여부는 신청 마감 직후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무료 관람권 신청은 뉴욕시 마라톤 관련 공식 안내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fm877.ny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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