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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주말 '전국 아이스크림의 날' 무료 아이스크림 이벤트

7월 15일
1분 분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19일 내셔널 아이스크림 데이를 맞아, 이번 주말 뉴욕 곳곳에서 무료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자세한 소식 김지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매년 7월 셋째 주 일요일은 '전국 아이스크림의 날'로 , 올해는 7월 19일입니다.


이를 맞아 뉴욕에서는 다양한 무료 아이스크림 행사가 진행됩니다.


맨해튼 플랫아이언 지구에 있는 **해리포터 뉴욕 스토어(Harry Potter Shop New York)**에서는 19일 당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아이스크림과 토핑을 제공합니다.


방문객들은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 등 호그와트 기숙사를 테마로 한 4가지 아이스크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마법 세계를 주제로 한 다양한 토핑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해리포터 아이스크림 메뉴는 오는 26일까지 한정 판매됩니다.


슈퍼마켓 체인 **스톱 앤 숍(Stop & Shop)**도 무료 증정 행사에 동참합니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매장 내 '세이빙스 스테이션(Savings Station)' 키오스크에서 체크인한 고객에게 자체 브랜드 1.5쿼트 아이스크림 한 통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두 행사 모두 재고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를 식히며 달콤한 아이스크림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뉴욕 시민들에게 여름철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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