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5월 한 달간 무료 자전거 헬멧 배포 행사 개최

  • 2025년 5월 8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5월 19일


뉴욕시 교통국이 5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헬멧 배포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헬멧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모든 참가자는 현장에서 헬멧 착용을 위한 사이즈 피팅 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 성인은 현장에서 면책 동의서에 서명을 해야 헬멧을 받을 수 있으며, 18세 미만의 아동 및 청소년은 반드시 부모나 법적 보호자가 동행해 동의서에 서명해야 합니다.


첫 헬멧 배포 이벤트는 이번주 토요일인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퀸즈 크로체론 파크 주차장에서 비키 팔라디노 시의원의 후원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올해 상반기 뉴욕시 주택 중간 거래가격 또 상승...허드슨 야즈 가장 비싸

올해 상반기 뉴욕시 주택 중간 거래가격이 82만 5천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또 상승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은 중간 거래가격이 300만 달러를 훌쩍 넘기며 초고가 주택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순한 가격 상승만 보고 시장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올해 뉴욕에서 가장 비싼 주거 지

 
 
 
뉴욕시 추진 'NYC 그로서리' 내년 봄 운영업체 선정

뉴욕시가 추진하는 시영 식료품점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시 소유 부지에 민간 업체가 운영하는 식료품점을 조성해 생필품 가격을 낮추겠다는 계획인데, 기존 슈퍼마켓과의 경쟁을 둘러싼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지영 기자입니다. 뉴욕시가 추진하는 'NYC 그로서리(NYC Groceries)' 시범사업이 내년 봄 운영업체 선정에 들어갑니다. 조흐란 맘

 
 
 
펜스테이션 트럼프 이름으로 바뀔 수도...교통정책 우선 순위에 포함

뉴욕의 관문으로 불리는 펜스테이션이 이름이 바뀔 수도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5년간의 교통 인프라 우선 과제를 공개하면서 '펜스테이션 명칭 변경'을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이 역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미국에서 가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