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공공 해변, 여름 시즌 맞아 곧 개장

  • 2025년 5월 1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5월 19일


공식적인 여름의 시작은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지만 뉴욕시 해변들은 곧 개장을 맞이합니다.


공공 해변은 오는 24일 토요일, 메모리얼 데이 주말을 시작으로 올 시즌 운영에 들어가 일반적으로 9월까지 개장 상태를 유지합니다.


뉴욕시 공원국에 따르면, 메모리얼 데이 주말부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명요원이 배치된 경우에 한해 수영이 허용됩니다.


이 조치는 코니 아일랜드나 라커웨이와 같은 시 운영 해변뿐 아니라 제이콥 리스(Jacob Riis) 등 국립공원청이 운영하는 해변도 포함됩니다.


라커웨이 해변으로 가려는 시민들을 위해, A노선 전철과 라커웨이 셔틀이 5월 19일까지 운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롱비치와 헴스테드 타운의 해변들, 존스 비치, 길고 비치 등도 메모리얼 데이 주말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퀸즈 시의원, 침수 재발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 요구

최근 폭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 퀸즈 지역에서 시의원이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흐란 맘다니 시장을 향해 사후 대응에 그칠 게 아니라 배수 시설과 하수도 등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건데요.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퀸즈 시의회 30선거구 필 웡 시의원이 조란 맘다니 시장에게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한 대

 
 
 
BQE 핵심 구간 대규모 보수...공사 기간 교통 흐름 유지 계획

뉴욕시가 노후화된 브루클린-퀸스 익스프레스웨이, BQE의 핵심 구간인 브루클린 하이츠 ‘트리플 캔틸레버’ 보수 계획을 내놨습니다. 공사비는 최대 40억 달러, 공사 기간은 약 10년으로 예상됩니다. 조흐란 맘다니 뉴욕시장 행정부는 교통 흐름을 유지하면서 구조물을 전면 보수한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가 브루클린 하이츠와

 
 
 
US오픈 ‘팬 위크’ 개막…아서 애시 키즈 데이에 4만 명 몰려

세계적인 테니스 축제 US오픈을 앞두고 퀸즈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무료 행사인 ‘아서 애시 키즈 데이’를 시작으로 팬 위크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선수들의 연습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직접 테니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무료 행사가 이어집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2026 US오픈 개막을 앞두고 23일, 퀸즈의 빌리 진 킹 내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