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대통령의 날 맞아 쓰레기·재활용 수거 하루 중단

  • 2월 11일
  • 1분 분량

뉴욕시 위생국이 다음 주 대통령의 날을 맞아 하루 동안 쓰레기와 재활용, 길가 퇴비 수거를 중단합니다


수거가 중단되는 날은 2월 16일 월요일로, 프레지던츠데이 공휴일을 기념해 시행됩니다.


평소 월요일에 쓰레기를 배출하는 주민들은 월요일 밤에 배출하면 화요일 아침부터 수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위생국은 또한 최근 뉴욕시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제설 작업으로 인해 수거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욕시는 지난 겨울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후 약 3주 동안 대체주차(Alternate Side Parking) 규정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최근 쓰레기 수거 지연이 이어진 가운데, 위생국은 근로자들이 통상 휴무일인 2월 12일 목요일에도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은 링컨 대통령 탄생일을 기념하는 날로, 평소에는 휴무일입니다.


뉴욕시 전체 쓰레기 수거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위생국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 일원 목요일 오후 강력한 폭풍…토네이도·돌발홍수·우박까지 우려

뉴욕 일원에 목요일(27일) 강력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시간당 2인치 이상의 폭우와 돌발홍수, 강풍 피해가 우려됩니다. 특히 뉴저지와 허드슨밸리를 중심으로 우박과 토네이도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퇴근 시간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과 뉴저지 등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27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또 한 차례 강력한 폭풍이 몰아칠

 
 
 
돌리 파튼 사망에 뉴욕에서도 추모 물결...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분홍빛 조명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의 별세 소식에 뉴욕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어제(25일) 돌리 파튼을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을 밝히며 그의 음악과 삶을 기렸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특별한 조명을 밝혔습니다. 화요

 
 
 
뉴저지 럿거스대 학장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

뉴저지 럿거스대학교의 한 학장이 근무 중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해당 영상이 용의자의 전자기기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저지 럿거스대학교의 한 학장이 이른바 ‘업스커트’ 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뉴저지 검찰에 따르면 체포된 사람은 51살 조슈아 코헛 씨로, 럿거스대학교 환경·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