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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역대 최대 ‘트릭 오어 스트리츠’…160개 거리·광장 차량 통제

9월 30일
1분 분량

뉴욕시가 핼러윈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트릭 오어 스트리츠’ 행사를 열고, 10월 한 달 동안 5개 보로 160개 거리와 광장을 차량 없는 공간으로 개방합니다.


이에 따라 10월 한 달 동안 모두 160곳의 오픈 스트리트와 광장이 차량 통행 없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각 장소에서는 핼러윈을 주제로 한 체험 행사와 공연, 라이브 음악, 게임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맘다니 시장은 “뉴욕만큼 핼러윈을 즐기는 곳은 없다”며 “올해는 160개 거리와 광장을 개방해 트릭 오어 트리팅과 게임, 음악 등 더 다양한 행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사 날짜와 시간은 장소별로 다릅니다. 뉴욕시는 전체 160개 행사장의 구체적인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은 장소별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fm877.ny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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