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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월요일 대체주차 전면 중단… 제설 작업 지속

  • 3월 2일
  • 1분 분량

뉴욕시는 기록적인 폭설 이후 제설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월요일인 2일 대체주차 규정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조흐란 맘다니 시장은 일요일 이 같은 조치를 발표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트라이 스테이트 지역을 강타한 대형 눈보라 이후 도로와 주차 공간 정리를 원활히 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화요일인 3일도 유대교 명절인 푸림을 맞아 대체주차 규정이 추가로 중단됩니다.


다만 뉴욕시 전역에서 주차 미터 요금은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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