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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전기공 견습생 300명 모집…배우면서 연 8만달러 이상

9월 24일
1분 분량

뉴욕시 전기공 노조가 전기 기술을 배우면서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견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원자 3백 명을 모집합니다.

뉴욕시 거주자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1년 차부터 연 8만 달러가 넘는 임금을 받고 4년 차에는 오버타임을 제외하고도 13만6천 달러 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시 전기산업 공동위원회와 국제전기노조 3지부, IBEW Local 3가 전기공 견습생 3백 명을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식 전기 기술을 배우면서 급여를 받는 방식으로, 견습 기간이 진행될수록 임금도 올라갑니다.


현재 노조 단체협약에 따르면 1년 차 견습생의 임금은 시간당 38달러 85센트로, 연간으로 환산하면 8만 달러를 상회합니다.


4년 차가 되면 시간당 임금이 올라 연간 13만6천 달러 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오버타임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이번 견습 프로그램에는 뉴욕시 거주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 신청서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편으로 신청서를 요청해야 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플러싱에 있는 공동 견습위원회, 158-11 해리 밴 아스데일 주니어 애비뉴(158-11 Harry Van Arsdale Jr. Avenue, Flushing, New York 11365)로 신청서 요청 편지를 보내야 합니다.


신청서 요청 편지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10영업일 동안 접수되며, 2천 통의 등기우편 요청이 접수되면 기간이 끝나기 전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뉴욕시에서 전기공 기술을 배우면서 경력을 쌓고 급여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관련 분야 취업을 원하는 뉴욕시 거주자들에게 지원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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