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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제설 인력’ 모집 시작… 시간당 19달러부터

  • 2025년 10월 27일
  • 1분 분량

뉴욕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긴급 제설 인력을 채용합니다.


이번 제설 인력은 뉴욕시 위생국이 운영하는 2025-2026 겨울 시즌 한정 임시직으로, 폭설이 내린 뒤 버스 정류장, 횡단보도, 소방전, 계단형 도로 등의 눈과 얼음을 제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근무자는 시간당 19.14달러를 시작으로, 주 40시간을 초과할 경우 28.71달러의 초과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미국 내 취업 자격이 있는 자, 그리고 무거운 눈 제거 작업이 가능한 체력을 갖춘 사람입니다.


신청자는 소형 증명사진 2장, 신분증 2종(원본 및 사본), 그리고 소셜 시큐리티 카드를 지참해 예약 후 현장 등록을 해야 합니다.


뉴욕시 위생국은 매년 수백 명의 제설 인력을 임시 고용해 겨울철 도심 교통과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서며, 올해도 폭설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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