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총기 판매점에 ‘충격 경고 이미지’ 의무화 법안 통과…미국 최초

뉴욕시는 앞으로 총기를 가정에 보유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명확히 보여주는 충격적인 경고 이미지를 총기 판매점에 부착하도록 요구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뉴욕시는 전국에서 이러한 경고 조치를 법적으로 의무화한 첫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 경고 이미지는 우발적 총기 사고, 자살, 가정폭력으로 인한 사망 위험 등을 고객들에게 분명히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미지는 뉴욕시 보건국이 제작하며,

일부 국가에서 담뱃갑에 부착되는 충격 경고 라벨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될 예정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주말 눈 가능성은 크게 낮아져.. 강추위 지속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등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이번 주말까지 위험한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체감온도는 화씨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수 있는 반면, 눈이 크게 쌓일 가능성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말 날씨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트라이스테이트 지역 전반에 강력한 한기가 자리 잡으면서 이번 주말까지 위험한 추위와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150주년, 매디슨스퀘어가든으로 귀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도그쇼로 꼽히는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가 150주년을 맞아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립니다. 뉴욕 출신 반려견들이 대거 출전하는 가운데, 대회 개최를 기념한 도심 전반의 축제 분위기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올해로 150회를 맞은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가 2월, 2일

 
 
 
반이민단속 전국 행동의 날…뉴욕서도 ICE 반대 시위 예고

연방 이민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전국적 행동의 날을 맞아, 오늘 뉴욕시에서도 시위가 예정돼 있습니다. 주최 측은 출근과 등교, 소비를 자제하는 연대 행동을 호소하며 이민단속 정책에 대한 문제 제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연방 이민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전국 행동의 날을 맞아, 오늘 뉴욕시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시민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