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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페리, 주말 운항 중단… 강추위·유빙 영향

  • 2월 6일
  • 1분 분량

뉴욕시가 또 한 차례 혹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 페리가 이번 주말 운항을 전면 중단합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체감온도는 섭씨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강한 바람과 함께 극심한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페리 측은 소셜미디어 공지를 통해 “최근 다소 기온이 오르며 일부 얼음이 깨졌지만, 여전히 대형 유빙이 항만을 떠다니고 있다”며 “주말 동안 기온이 다시 내려가고 강풍이 불면서 운항 여건이 매우 까다로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상황이 개선되고 시험 운항이 마무리되면 다음 주부터 단계적으로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노선은 제한적 또는 수정된 형태로 먼저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신 운항 정보는 뉴욕시 페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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