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한국교육원, 2026년 봄 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 2월 9일
  • 1분 분량

뉴욕한국교육원이 2026년 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본 한국어 강좌는 뉴욕한국교육원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뉴욕한국교육원이 관할하는 뉴욕, 뉴저지, 델라웨어, 코네티컷, 펜실베니아 5개 주에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성인에게 우선적으로 수강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국교육원의 한국어 강좌는 온라인 강좌와 대면 강좌로 운영되며, 모든 강좌는 15주 과정으로 초급, 중급, 고급과정으로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수강접수는 2월 9일부터 22일까지 뉴욕한국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강좌 시작일은 3월 2일 입니다.

수강료는 1강좌당 150달러로 자세한 사항은 뉴욕한국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 일원 목요일 오후 강력한 폭풍…토네이도·돌발홍수·우박까지 우려

뉴욕 일원에 목요일(27일) 강력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시간당 2인치 이상의 폭우와 돌발홍수, 강풍 피해가 우려됩니다. 특히 뉴저지와 허드슨밸리를 중심으로 우박과 토네이도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퇴근 시간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과 뉴저지 등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27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또 한 차례 강력한 폭풍이 몰아칠

 
 
 
돌리 파튼 사망에 뉴욕에서도 추모 물결...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분홍빛 조명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의 별세 소식에 뉴욕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어제(25일) 돌리 파튼을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을 밝히며 그의 음악과 삶을 기렸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특별한 조명을 밝혔습니다. 화요

 
 
 
뉴저지 럿거스대 학장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

뉴저지 럿거스대학교의 한 학장이 근무 중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해당 영상이 용의자의 전자기기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저지 럿거스대학교의 한 학장이 이른바 ‘업스커트’ 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뉴저지 검찰에 따르면 체포된 사람은 51살 조슈아 코헛 씨로, 럿거스대학교 환경·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