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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가족 음악극 ‘유니의 마법 같은 모험’ 북미 초연

2시간 전
1분 분량

뉴욕한국문화원이 오는 9월 25일과 26일, 맨해튼 문화원 극장에서 멀티미디어 가족 음악극 ‘유니의 마법 같은 모험: 온 가족을 위한 음악적 꿈의 세계’ 북미 초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래동요와 전통놀이를 라이브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애니메이션,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과 결합한 어린이·가족 대상 작품으로, 한인 차세대와 뉴욕의 가족들이 한국 문화와 추석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공연은 25일 금요일 오후 6시와 26일 토요일 오후 1시 두 차례 열리며, 장소는 맨해튼 뉴욕한국문화원, 122 이스트 32스트리트입니다.


공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상영 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관람을 원하는 경우 9월 22일까지 희망 회차와 인원 수를 뉴욕한국문화원 측에 알려 좌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fm877.ny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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