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변호사협회, 8월 4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 실시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는 8월 4일(화) KCS 한인봉사센터와 KCC 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KAAGNY)와 공동으로 정기 무료 법률상담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상담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비대면 전화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심상구 변호사, 스테이시 홍 변호사, 이선재 변호사가 상담에 참여해 민사와 형사, 이민, 가정법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상담을 희망하는 한인은 8월 2일(일) 오후 2시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예약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상담 전용 이메일( kalagny.probono@gmail.com) 신청하거나, 833-525-2469(833-KALAGNY)로 전화해 1번을 누른 뒤 음성메시지를 남기면 됩니다.
또한 협회가 제공하는 온라인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이 완료된 신청자에게는 지정된 시간에 담당 변호사가 직접 전화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매달 첫 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하며, 법률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전문적인 법률 상담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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