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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서 9천만 달러 메가 밀리언 당첨자 나와

  • 2025년 12월 4일
  • 1분 분량

뉴저지 유니온시티에서 어제(2일) 저녁 추첨된 메가 밀리언 복권의 잭팟 당첨 티켓이 판매됐다고 뉴저지 복권국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9천만 달러의 1등 당첨금은 현금 수령 시 약 4,190만 달러에 해당합니다.


뉴저지 복권국은 당첨을 기념해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는데요, 한 장의 복권에서 메가 밀리언 3게임을 구매하면, 추가로 1게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며, 오는 12월 9일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당첨은 전국적으로 연이어 이어진 두 번째 메가 밀리언 잭팟입니다. 불과 다섯 번의 추첨 전에는 조지아에서 9억 8,300만 달러의 초대형 잭팟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올해 들어 메가 밀리언 잭팟 당첨은 이번이 벌써 여섯 번째입니다.


현재 메가 밀리언 잭팟은 다음 금요일 추첨을 앞두고 5천만 달러로 초기화된 상태입니다.


한편, 파워볼은 7억 7,500만 달러까지 올라 있으며, 뉴저지의 ‘퀵 드로우 프로그레시브’ 잭팟도 100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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