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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주하원의원 리차드 인 사민참여센터 사무국장에게 주의회 표창장 수여

  • 2월 17일
  • 1분 분량

지난 10일 알바니에 위치한 뉴욕주 의사당에서 열린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태스크포스 음력설 기념 행사에서 리처드 인 변호사가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뉴욕주 전역에서 이민자 가족과 소상공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리처드 인 변호사의 리더십과 시민 참여 활동을 높이 평가해 수여된 것이다.

이번 표창은 뉴욕주 차원에서 한인 및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의 시민 참여와 공공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례로, 이민자 사회의 목소리와 역할이 제도권 안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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