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새 학년도 앞두고 학생용 OMNY 카드 배포

  • 7일 전
  • 1분 분량

새 학년도를 앞두고 뉴욕시 공립학교가 학생용 OMNY 카드를 배포합니다. 학생들은 이 카드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하루 최대 네 차례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시 공립학교가 2026-27학년도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학생용 OMNY 카드를 제공합니다.


학생 OMNY 카드는 뉴욕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하루 최대 네 차례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교통카드입니다.


카드는 새 학년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여름방학 기간에도 계속 유효합니다.


학생용 OMNY 카드는 MTA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뉴욕시 공립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배포됩니다.


따라서 새 학기를 앞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교를 통해 카드 수령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한 경우에는 학교에 신고하면 교체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용 OMNY 카드는 지하철과 일반 버스 외에도 스태튼아일랜드 철도와 루스벨트 아일랜드 트램, 허드슨 레일 링크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 공립학교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기 위해 매 학년도 학생용 교통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 학년도가 시작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포하는 OMNY 카드를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송지영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민주 하원 일인자-쿠슈너 '비밀 회동'… 중간선거 앞두고 협력 논의

미국의 의회 권력을 결정지을 중간선거가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하원 민주당 일인자인 하킴 제프리스 원내대표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최근 뉴욕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야당 최고위급 인사와 트럼프 행정부 최측근의 이례적인 만남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 하원 원

 
 
 
US오픈 앞두고 보안 강화…NYPD, 사상 처음 자체적으로 불법 드론 무력화

이번 주 일요일(23일) 퀸즈에서 개막하는 US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뉴욕경찰이 사상 처음으로 연방 당국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불법 드론을 무력화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하루 최대 8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백 명의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 중무장팀 등이 투입되는 대대적인 보안 작전이 펼쳐집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

 
 
 
뉴욕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퀸즈·브롱크스 일대 방제 작업 실시

뉴욕시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주 퀸즈와 브롱스 일부 지역에서 대규모 모기 방역에 나섭니다. 퀸즈 지역 방역은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25일 화요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됩니다. 브롱스에서는 2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27일 목요일 오전 6시까지 방역이 실시됩니다. 방역 대상 지역은 퀸즈의 경우 우편번호 1143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