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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메츠에 2대0 승리…슐리틀러 ERA 1위

5시간 전
1분 분량

뉴욕 양키스가 메츠와의 올해 마지막 서브웨이 시리즈에서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양키스 선발 캠 슐리틀러는 6이닝 동안 1안타만 허용하고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평균자책점은 1.945까지 낮아지면서 밀워키의 제이콥 미시오로프스키를 제치고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양키스는 1회 벤 라이스의 시즌 38호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고, 3회에는 오스틴 웰스가 솔로 홈런을 추가하며 2대0으로 달아났습니다.


양키스는 86승 63패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탬파베이 레이스에는 4경기 차로 뒤져 있습니다.


지난 주말 서브웨이 시리즈에서는 양키스가 2승 1패로 우위를 차지하며, 10년 동안 9번째 포스트시즌 진출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반면 메츠는 지난 토요일 홈런 6개를 기록했지만 어제는 3안타에 그치며 영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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