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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박 의원, 미키 셰릴 주지사와 미팅_AAPI 커뮤니티 현안 및 이민자 보호 대책 논의

  • 2월 17일
  • 1분 분량

엘렌 박 뉴저지 주하원의원은 12일 마이키 셰릴 뉴저지 주지사와 만나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의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주의회 AAPI 코커스 의장을 맡게 된 박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법안들과 뉴저지 전역의 이민자 현황을 설명하고, 특히 주민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권한 남용 문제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최근 팰리세이즈 파크를 포함한 한인 밀집 지역에서 발생한 ICE의 집중 단속으로 인해 많은 한인 사업체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음을 강조하며, 주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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