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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 월드컵 합동응원전 후원…응원 티셔츠 1,500장 무료 배포

  • 6월 2일
  • 1분 분량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6월 1일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합동응원전을 지원하기 위해 응원용 티셔츠 1,500장을 뉴저지 본사와 뉴욕 지사에서 무료 배포합니다.


이번 응원 티셔츠는 푸른투어 리치필드 뉴저지 본사와 노던블러버드에 위치한 뉴욕 지사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붉은악마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티셔츠에 ‘필승 코리아’와 ‘NEW YORK · NEW JERSEY’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뉴욕한인회, 뉴욕대한체육회, 뉴욕한인축구협회, 뉴욕·뉴저지 월드컵위원회가 주최하는 합동응원전은 6월 11일, 18일, 24일 퀸즈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립니다.


한편 푸른투어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함께 6월 8일 멕시코시티상공회의소와 MOU를 추진하며, 6월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팀 경기를 응원할 원정 응원단도 모집 중입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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